방명록

  1. 이혜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제주도 갈때 김포공항까지 혹시 차 가지고 갔었나?
    주차 어떻게 했는지 궁금..
    그리고 유모차 가져가면 좋을까?
    신랑이랑 같이 가니까 안가져가도 될것 같기도 하고...
    애 둘을 생각하면 가져가야 될 것 같기도 하고...애매~하네.

    2012/05/17 14:37
    • 쁘리띠님  수정/삭제

      응, 주차 시티 플래티늄인가 있어서.. 발렛비는 공짜.
      주차비는 하루 12000원이라 2박 해서 24000원 나왔어.

      유모차 가져가야지 당연히!
      죽어죽어. 유모차 대여해주는 렌터카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한번 알아바바.

      2012/05/18 00:22
  2. 프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잘 지내요?
    매일 언니 블로그랑 페이스북이랑 다 들러보는데,
    글 남기는 건 오랜만이네요. ^^
    그라나다는 요즘 무지 더워요..
    37도 막 이래요..
    그래도 여기는 습도가 낮아서 견딜만 해요.
    말라가 그런데는 바닷가라 찐다고 하드라구요. ㅎㅎㅎ
    은수 이야기도 잘 보고 있어요 ^^
    미미는 어때요? 잘 지내요?
    여기 알바이신에는 어찌나 개똥이 많은지..ㅎㅎㅎ
    거리가 깨끗하기로 소문난 도시가 그라나다 라지만,
    그 개똥만은 어떻게 안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언니랑 컵케익 먹으면서 수다떨던 생각이 나네요.
    언니랑 이야기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졌었는데..^^
    보고싶어요 언니. :)
    잘 지내구요,
    스페인 책 출간(?) 축하드려요!!!! ^^
    대박 나시길 바래요~~!

    2012/05/16 00:35
    • 쁘리띠님  수정/삭제

      우앙, 아직 5월인데도 그러면...8월엔 장난아니겠다.
      그라나다 진짜 공부하기 너무 좋은 장소인듯
      너의 탁월한 선택이구나! :)

      나중에 나도 공부하고 싶어지면
      너한테 많이 물어야징~

      미미는 다시 비쩍 말랐어. ㅠㅠ
      지금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어제는 아무것도 안먹더니 오늘은
      식빵 한개쯤 먹었어.

      처방식은 이제 거들떠도 안보는구나..

      알바이신이면 맨날 언덕올라??
      완전 힘들텐데.. 급경사가 많잖아.

      너 그라나다 부분 도와줘서
      핑계삼아 책 보내려고 하는데...
      주소좀 알려주렴. 담주에 나온다는구나.



      2012/05/16 14:20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6 21:56
  3. le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드나들며 여행기 읽고가다가 애기 키우면서는 육아글도 관심있게 보고있는 lena라고 합니다. 항상 여행기 잘 읽고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 우울할때마다 대리만족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저도 애기랑 10일간 제주도를 가게되어서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요즘 애가 아파서 해열제를 먹이다보니 쁘리띠님 예전에 올린 글이 생각이 나서요. 은수가 아팠는데 해열제가 안들었다고하는..우리애도 타이레놀을 먹였는데 잘 안듣더라고요. 그래서 약국에서 물어보니 목이부어서 열나는 거라고 하면서 타이레놀은 거의 안들을거고 부르펜이 목부어서 열날때 잘 듣는다고 하네요. 실제로 부르펜은 먹이니 열이 잘 떨어졌습니다. 쁘리띠님은 어떤 해열제를 사용했는지 궁금하네요. 애키우다보니 단편적인 의료지식 뿐이라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2012/05/01 22:16
    • 쁘리띠님  수정/삭제

      병원에서 처방은 부르펜으로 해주고..
      의사샘이 열이 안떨어지면 타이레놀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은수양은 요즘 감기랑 거의 작별했어요.
      걸리면 맨날 목감기고, 저도 임신내내 기침해서 목이 안좋아서
      기침에 좋다는 수세미 효소를 먹이고 있는데...
      그게 정말 너무 좋아요~~

      효소 먹이니까... 감기도 잘 안걸리고...
      콧물나거나 감기기운이 있다... 싶으면
      따뜻하게해서 약병 큰거에 넣어 물려주면 자기가 혼자 빨아 먹는데...
      그것만 먹으면 감기가 쑥 들어가더라구요. +.+

      며칠전에도 열이 38도 정도 올랐는데...
      다음날 바로 정상 회복.

      저는 완전 효과있다고 봐요.
      수세미효소 강추!!

      2012/05/01 22:46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15:05
    • 쁘리띠님  수정/삭제

      우아, 대단하세요.

      저도 할말이 많은데... 덧글은 비밀글이 아니라서
      어떻게 못 쓰겠네요. =_=

      스페인 여행기는...
      지금 다른 글 때문에 밀려서 잠시 중단된 상태고
      일본/제주도 글 쓰면.. 곧바로 다시 재개합니다.

      종종 들어와주세요. ^^

      제 생각에는 아기가 의사소통 좀 하고
      혼자서 밥 먹을 줄 알 때(이것저것)
      데리고 다니는게 너무 어렸을 때보다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데려간건데
      정말 다행히 애가 안아파서 감사했어요.

      2012/04/27 22:58
  5. 찰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님한테 블로그 활동의 장점이 뭔지 좀 듣고 싶은데요...~
    어차피 책은 낼꺼니까,,블로그활동하면서 글쓰면 책쓸데도 도움되겠다는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
    방안에서 한글문서 몇백페이지 혼자 쳐가는 것보다, 약간 소통의 느낌이 들긴하니까,,~ ㅋㅋ
    만약 블로그글을 비중있게 참조해서 쓴다하면은,,~
    만약 그렇게 되면, 여행기가,,이전의 독백체에서,,이야기체로 바뀔듯,,~

    근데,,재밌긴 하네요..~ 가까운 인맥끼리 활동은 없지만, 넓은 인맥적으로는 오히려 개방성이 있는 듯해요..~

    근데..책팔아도 정말 이거가지고 먹고살기엔 ,,뭐하다 싶을 정도의 수익..
    원래 책이란게 그런겁니까,,ㅎㅎ

    2012/04/26 12:18
◀ Prev 1 2 3 4 5  ... 60  Next ▶

카테고리

쁘리띠의 글 전체보기 (950)
쁘리띠의 월요편지 (20)
공지 (1)
쁘리띠의 책과 이벤트 (29)
떠나볼까 정모&번개 (7)
여행이야기 (370)
여행준비 (11)
여행가서 듣기좋은 노래 (5)
해외에서 만난 우리나라 (7)
다음엔 어딜갈까? (11)
소소한 일상 (486)
쁘리띠님'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