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잘 지내요?
매일 언니 블로그랑 페이스북이랑 다 들러보는데,
글 남기는 건 오랜만이네요. ^^
그라나다는 요즘 무지 더워요..
37도 막 이래요..
그래도 여기는 습도가 낮아서 견딜만 해요.
말라가 그런데는 바닷가라 찐다고 하드라구요. ㅎㅎㅎ
은수 이야기도 잘 보고 있어요 ^^
미미는 어때요? 잘 지내요?
여기 알바이신에는 어찌나 개똥이 많은지..ㅎㅎㅎ
거리가 깨끗하기로 소문난 도시가 그라나다 라지만,
그 개똥만은 어떻게 안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언니랑 컵케익 먹으면서 수다떨던 생각이 나네요.
언니랑 이야기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졌었는데..^^
보고싶어요 언니. :)
잘 지내구요,
스페인 책 출간(?) 축하드려요!!!! ^^
대박 나시길 바래요~~!
자주 드나들며 여행기 읽고가다가 애기 키우면서는 육아글도 관심있게 보고있는 lena라고 합니다. 항상 여행기 잘 읽고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 우울할때마다 대리만족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저도 애기랑 10일간 제주도를 가게되어서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요즘 애가 아파서 해열제를 먹이다보니 쁘리띠님 예전에 올린 글이 생각이 나서요. 은수가 아팠는데 해열제가 안들었다고하는..우리애도 타이레놀을 먹였는데 잘 안듣더라고요. 그래서 약국에서 물어보니 목이부어서 열나는 거라고 하면서 타이레놀은 거의 안들을거고 부르펜이 목부어서 열날때 잘 듣는다고 하네요. 실제로 부르펜은 먹이니 열이 잘 떨어졌습니다. 쁘리띠님은 어떤 해열제를 사용했는지 궁금하네요. 애키우다보니 단편적인 의료지식 뿐이라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전 누님한테 블로그 활동의 장점이 뭔지 좀 듣고 싶은데요...~
어차피 책은 낼꺼니까,,블로그활동하면서 글쓰면 책쓸데도 도움되겠다는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
방안에서 한글문서 몇백페이지 혼자 쳐가는 것보다, 약간 소통의 느낌이 들긴하니까,,~ ㅋㅋ
만약 블로그글을 비중있게 참조해서 쓴다하면은,,~
만약 그렇게 되면, 여행기가,,이전의 독백체에서,,이야기체로 바뀔듯,,~
근데,,재밌긴 하네요..~ 가까운 인맥끼리 활동은 없지만, 넓은 인맥적으로는 오히려 개방성이 있는 듯해요..~
근데..책팔아도 정말 이거가지고 먹고살기엔 ,,뭐하다 싶을 정도의 수익..
원래 책이란게 그런겁니까,,ㅎㅎ
방명록
궁금한게 있는데...
2012/05/17 14:37제주도 갈때 김포공항까지 혹시 차 가지고 갔었나?
주차 어떻게 했는지 궁금..
그리고 유모차 가져가면 좋을까?
신랑이랑 같이 가니까 안가져가도 될것 같기도 하고...
애 둘을 생각하면 가져가야 될 것 같기도 하고...애매~하네.
응, 주차 시티 플래티늄인가 있어서.. 발렛비는 공짜.
2012/05/18 00:22주차비는 하루 12000원이라 2박 해서 24000원 나왔어.
유모차 가져가야지 당연히!
죽어죽어. 유모차 대여해주는 렌터카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한번 알아바바.
언니! 잘 지내요?
2012/05/16 00:35매일 언니 블로그랑 페이스북이랑 다 들러보는데,
글 남기는 건 오랜만이네요. ^^
그라나다는 요즘 무지 더워요..
37도 막 이래요..
그래도 여기는 습도가 낮아서 견딜만 해요.
말라가 그런데는 바닷가라 찐다고 하드라구요. ㅎㅎㅎ
은수 이야기도 잘 보고 있어요 ^^
미미는 어때요? 잘 지내요?
여기 알바이신에는 어찌나 개똥이 많은지..ㅎㅎㅎ
거리가 깨끗하기로 소문난 도시가 그라나다 라지만,
그 개똥만은 어떻게 안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언니랑 컵케익 먹으면서 수다떨던 생각이 나네요.
언니랑 이야기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졌었는데..^^
보고싶어요 언니. :)
잘 지내구요,
스페인 책 출간(?) 축하드려요!!!! ^^
대박 나시길 바래요~~!
우앙, 아직 5월인데도 그러면...8월엔 장난아니겠다.
2012/05/16 14:20그라나다 진짜 공부하기 너무 좋은 장소인듯
너의 탁월한 선택이구나! :)
나중에 나도 공부하고 싶어지면
너한테 많이 물어야징~
미미는 다시 비쩍 말랐어. ㅠㅠ
지금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어제는 아무것도 안먹더니 오늘은
식빵 한개쯤 먹었어.
처방식은 이제 거들떠도 안보는구나..
알바이신이면 맨날 언덕올라??
완전 힘들텐데.. 급경사가 많잖아.
너 그라나다 부분 도와줘서
핑계삼아 책 보내려고 하는데...
주소좀 알려주렴. 담주에 나온다는구나.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6 21:56자주 드나들며 여행기 읽고가다가 애기 키우면서는 육아글도 관심있게 보고있는 lena라고 합니다. 항상 여행기 잘 읽고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 우울할때마다 대리만족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저도 애기랑 10일간 제주도를 가게되어서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2012/05/01 22:16요즘 애가 아파서 해열제를 먹이다보니 쁘리띠님 예전에 올린 글이 생각이 나서요. 은수가 아팠는데 해열제가 안들었다고하는..우리애도 타이레놀을 먹였는데 잘 안듣더라고요. 그래서 약국에서 물어보니 목이부어서 열나는 거라고 하면서 타이레놀은 거의 안들을거고 부르펜이 목부어서 열날때 잘 듣는다고 하네요. 실제로 부르펜은 먹이니 열이 잘 떨어졌습니다. 쁘리띠님은 어떤 해열제를 사용했는지 궁금하네요. 애키우다보니 단편적인 의료지식 뿐이라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병원에서 처방은 부르펜으로 해주고..
2012/05/01 22:46의사샘이 열이 안떨어지면 타이레놀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은수양은 요즘 감기랑 거의 작별했어요.
걸리면 맨날 목감기고, 저도 임신내내 기침해서 목이 안좋아서
기침에 좋다는 수세미 효소를 먹이고 있는데...
그게 정말 너무 좋아요~~
효소 먹이니까... 감기도 잘 안걸리고...
콧물나거나 감기기운이 있다... 싶으면
따뜻하게해서 약병 큰거에 넣어 물려주면 자기가 혼자 빨아 먹는데...
그것만 먹으면 감기가 쑥 들어가더라구요. +.+
며칠전에도 열이 38도 정도 올랐는데...
다음날 바로 정상 회복.
저는 완전 효과있다고 봐요.
수세미효소 강추!!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15:05우아, 대단하세요.
2012/04/27 22:58저도 할말이 많은데... 덧글은 비밀글이 아니라서
어떻게 못 쓰겠네요. =_=
스페인 여행기는...
지금 다른 글 때문에 밀려서 잠시 중단된 상태고
일본/제주도 글 쓰면.. 곧바로 다시 재개합니다.
종종 들어와주세요. ^^
제 생각에는 아기가 의사소통 좀 하고
혼자서 밥 먹을 줄 알 때(이것저것)
데리고 다니는게 너무 어렸을 때보다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데려간건데
정말 다행히 애가 안아파서 감사했어요.
전 누님한테 블로그 활동의 장점이 뭔지 좀 듣고 싶은데요...~
2012/04/26 12:18어차피 책은 낼꺼니까,,블로그활동하면서 글쓰면 책쓸데도 도움되겠다는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
방안에서 한글문서 몇백페이지 혼자 쳐가는 것보다, 약간 소통의 느낌이 들긴하니까,,~ ㅋㅋ
만약 블로그글을 비중있게 참조해서 쓴다하면은,,~
만약 그렇게 되면, 여행기가,,이전의 독백체에서,,이야기체로 바뀔듯,,~
근데,,재밌긴 하네요..~ 가까운 인맥끼리 활동은 없지만, 넓은 인맥적으로는 오히려 개방성이 있는 듯해요..~
근데..책팔아도 정말 이거가지고 먹고살기엔 ,,뭐하다 싶을 정도의 수익..
원래 책이란게 그런겁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