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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은수는 지금!

[316days] 귀요미 은수양! :)


퐁네프양이 사준 은수양 옷.
종종 밖에 나갈 때 입혀서 데리고 가는데
전엔 크더니 몸이 더 커졌는지.. 잘 맞네요. :)

 


올해 말에도 입히게 은수양이 더 거대해지지 않아야할텐데...-_-;;;

[은수양은 요즘...]
저희 엄마의 굉장한 노력으로... 우유양은 많이 줄고 밥을 많이 먹게 되었어요~
죽은 정말 절대로 안먹고, 게다가 간을 안한 음식도 절대로 안먹어서...-_-
간을 조금 하고 주로 맨밥에 고기나 야채나.. 아니면 간장조금+참기름 넣고 핑거푸드로
작게 동글동글 빚어서 주면 자기가 혼자서 주워 먹어요~ (엄마는 거지같다고...-_-; 저는 뇌발달에 좋다고 하고...)

기상시간은 7시 반~8시 반. 엄마가 제 정신이 아니기에(제가..-_-)... 조금 버티다가
아침은 9시. 점심은 1시. 저녁은 5시. 자기 전에 8~9시에 우유 240ml먹어요.
아침/점심/저녁은 밥을 줄 때도 있고 빵을 줄 때도 있고 바나나를 주기도 해요(탄수화물이라 생각해서...-_-;)
밥먹고는 항상 과일을 먹이는 편이고(배를 불려서 우유양을 줄이려고...-_-;;) 우유는 안주기도 하고 줄 때면 120ml
그리고 간식으로는 과일이랑 뻥튀기나 아기과자를 줘요.

제대로 잘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저는 우유양이 줄어서 만족하네요.

내일은 영유아건강검진을 갑니다.
몇키로에 키가 몇센치 커졌나 완전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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