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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은수는 지금!

[274days] 윗니났다! :)

여행기 올려야하는데... 3일 연속 은수양 포스팅이네요. 하하

하지만 경축할 일이라.. 기록을 남겨야지요! :)


오늘 은수양 자기 전에 잇몸을 닦여주다 혹시나 해서 윗쪽을 봤더니
윗니가 나 있네요. :)

두 개가 다 났는데
오른쪽은 뚜렷하게 보이고, 왼쪽은 하얀 이가 올라오는게 보입니다.

아기 건강수첩을 보니 다음 순서는
윗니 두개의 양쪽 옆에 이가 나겠네요. :)


어금니까지 다 나려면 33개월이 걸리니 3살 좀 안되서 다 나는 거네요. 흠흠.

그나저나 충치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엄마나 아빠의 입에 하는 뽀뽀를 통해,
어른들이 먹던 숟가락으로 밥을 먹일 경우, 또 침이 튈 경우 등등..

어른들을 통해 충치균이 옮아 유치가 썩게되면 영구치에도 영향을 주고
치과에서 돈도 엄청나게 깨진다니(아기는 수면마취 후에 치료를 해야한다고. -,.-)
열심히 조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분유를 먹는 아기의 밤중수유가 충치가 발생되기 쉽다는데(우식증)
은수양은 새벽 6시에 눈감고 우유를 먹고 곧바로 다시 자서... 걱정이네요. -_-

충치가 시작될 경우
앞니부터 시작되고, 또 진행속도 또한 엄청 빠르다니
긴장해야겠습니다. ㅠㅠ